섬기는이들

담임목사 박성관

어느 날, 수 만명의 성도들이 예배를 드리기 위해 오고가는 모습을 바라보며 시작된 오래 된 고민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포스트 모더니즘의 시대와 네트워킹이 활성화되고 급속한 변화를 경험하는 시대 속에서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감당해야 하는 교회에 대한 고민이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교회에 대한 고민은 긴 터널을 통과하는 시간을 거치며 어느 순간부터 영광스러운 교회에 대한 소망으로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정직하게 땅 끝까지 전하는 교회. 치유와 회복의 은혜를 경험한 성도들을 세상 가운데 파송하는 교회. 상한심령으로 찾아오는 사람들의 소리에 가르치기 보다 함께 울어주는 교회. 이와 같은 영광스러운 교회에 대한 간절한 소망으로 은혜인교회를 섬기고자 합니다. 은혜인교회가 하나님이 보여주신 교회에 대한 비전을 향해 건강하게 나아가도록 충성되이 섬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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